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AK앤클라인'이 지난 18일, 전국 매장의 점주와 브랜드 매니저를 초청해 낭만적인 선상 송년회를 진행했다.
한 해 동안 리딩브랜드로서 'AK 앤클라인'을 이끌어 준 매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브랜드 행보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송년회는 서해바다의 야경을 배경으로 선상에서 진행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송년 파티의 피날레는 야외 선상에서의 화려한 불꽃 축제와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하늘로 띄워 보내며 보다 희망찬 2009년을 다짐했다.
올 해로 런칭 4년차인 'AK 앤클라인'은 브랜드의 시작과 성공을 함께해 온 매장과의 결속력을 더 견고히 하면서, 여성복 리딩 브랜들로서의 파워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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