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지난 19일 계열사 대표이사를 교체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SK네트웍스에는 SK네트웍스 상사컴퍼니 사장이었던 이창규씨가 선임됐다. 전 SK 네트웍스 사장인 정만원씨는 SK텔레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창규 사장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2년 유공에 입사, SK 구조조정추진본부 상무를 거쳐 최근까지 SK네트웍스 경영지원부문장, SK네트웍스 상사컴퍼니 사장직을 거쳤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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