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김기명)는 지난 17일 2008년 송년회로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단체 관람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웅기 회장, 김기명 사장 및 모든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비슷한 형태의 망년회 술자리가 아닌 직원들이 함께 문화행사를 즐겼으면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라며 "임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문화의 장을 계속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승아 기자
hsa@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