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인터내셔널(대표 이종열)에서 전개하는 영캐주얼 '르샵'이 지난 8일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12월 중 영플라자 명동점에서 매장 테스팅 후 MD 개편때 입점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국에 8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르샵'은 내년 상반기 10여개의 대리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또 국내에서 가장 많은 점포수를 갖춘 롯데백화점 입점 시 총 100여개의 매장에서 1,0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메가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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