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뮤」가 내년 s/s 시즌을 맞아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레인지에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출산용품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별 모티브를 중심으로 비행기, 기차 등을 타는 밍크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했으며, 실버 로고 테잎 등 디테일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이불, 방수요, 겉싸개, 포대기, 베개, 타올, 모빌, 턱받이, 손타올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제안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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