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에서 전개하는 영 캐주얼 ‘에고이스트’가 소니 뮤직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비욘세 등 3명의 팝 디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오는 23일까지 3주간 ‘Wanna be Pop Star With Egoist” 스타일링 제안 이벤트를 진행한다.
케이블 TV 온 스타일, 동아TV, 소니 뮤직과 공동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하여 3명의 팝 스타의 스타일을 고객들에게 제안한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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