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주최한 ‘휠라 키즈 아동 모델 콘테스트’가 지난 6일 본사 사옥에서 열렸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만4세부터 11세까지 1차 서류 심사 신청자만 2000명이 몰렸으며, 1차에서 선발된 50명의 아이들이 이날 본선에 참가 했다.
탤런트 허태희의 사회로 진행된 본선 심사에서 아이들은 패션쇼와 함께 자기소개, 노래, 춤 웅변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였다.
최종 설발된 「휠라키즈」 모델은 신지호, 김다은, 이재백, 이보희 등 4명의 어린이로, 이들은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휠라키즈」 모델과 ‘휠라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 홍보 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기호 휠라코리아 사장은 “아이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휠라키즈」가 이아들이 밝고 안전하게 자라도록 다양한 사회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휠라키즈」는 이달 중 외부 환경과 위협으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의식 고취와 예방 교육, 실행까지 이어지는 ‘휠라 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