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시클의 자회사인 애드플러스(대표 김재현 장형식)가 지난달 「베이비헤로스」를 인수했다.
애드플러스는 지난 9월 부도를 맞은 「베이비헤로스」의 상품과 상표권을 27억원에 인수했다.
「베이비헤로스」 의 상품 소비자가는 300억원 정도이며, 이번 인수 금액으로 「베이비헤로스」 채권단은 각각 22%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드플러스는 지난 3월에 설립한 회사로 온라인 전문 물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