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헤로스' 하프클럽 자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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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오후 2:11:59

트라이시클의 자회사인 애드플러스(대표 김재현 장형식)가 지난달 「베이비헤로스」를 인수했다. 애드플러스는 지난 9월 부도를 맞은 「베이비헤로스」의 상품과 상표권을 27억원에 인수했다. 「베이비헤로스」 의 상품 소비자가는 300억원 정도이며, 이번 인수 금액으로 「베이비헤로스」 채권단은 각각 22%의 배당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드플러스는 지난 3월에 설립한 회사로 온라인 전문 물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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