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I 한국협회, ‘장애인의 날’ 자선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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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오후 2:45:16

세계패션그룹(FGI) 한국협회(회장 최연옥)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현대백화점과 함께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4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각장애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지난 1일부터 일주일 동안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5층 테마플라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강부자, 김미화 등 일부 연예인들이 함께 동참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HELPING HAND(I love children)’ 라는 이름으로 T셔츠를 제작하여 바자 상품을 구입한 고객과 함께 참여 디자이너 및 연예인들이 입고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 수익금 전액은 삼성농아원, 삼성학교, 애화학교 등에 전달되어 사회에서 소외된 청각장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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