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제진훈)에서 내년 봄 뉴 시니어를 겨냥해 론칭하는 신규 여성복 명칭을 '르베이지'로 확정했다.
새로운 개념의 시니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제일모직이 준비하는 ‘르베이지’는 40~50대 여성에게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제안하는 머츄어 캐릭터. 지난 10월 열린 상품설명회에서 가칭 ‘일스’로 발표했으나 막바지 검토 단계에서 '르베이지'로 확정했다.
제일모직측은 현재 B.I 작업을 진행 중이며 완료된 후 확정된 명칭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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