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캐주얼 브랜드 「코드앤더(CODE N THE)」가 오는 9일 오후 3시 압구정동 ‘더 퀸 카페’에서 2009 S/S 컨벤션을 가진다.
이 브랜드는 올 가을에 출시했으며 서울 목동과 청주, 대구 동성로 등 3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개월간 마켓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내부 결론에 따라 내년부터는 유통을 두 자리 수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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