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부티크(대표 이광희)는 내달 1일~5일까지 불우한 환경의 노인과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대바자회를 연다.
행사는 이광희 부티크가 한국시장에 웨어러블한 오뜨꾸띄르의 영역을 열었던 것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오뜨꾸뛰르 데코전'을 진행한다.참여한 모든 이에게 수호천사 모양의 브로찌를 증정하는 '수호천사 실천운동'도 한다.
2001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오던 이광희의 크리스마스 전시는 올해 고객이 주축이 된“꽃사람 봉사모임”에 의해 진행돼 주목을 받고 있다.
크리스마스 소품과 고객이 기증한 물품을 포함,수익금 전액은 불우한 환경의 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지며 행사기간동안 일일찻집도 운영한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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