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가 4월 1일부로 「티비제이」 최명호(사진) 영업부장을 이사에, 「앤듀」 문범수 차장을 부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5명에 달하는 승진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승진인사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신규브랜드 「버커루」의 성공적 런칭과 당기순이익 50억원을 이루는 등 경영실적이 개선된 점을 감안해 이루어졌다.
또 「티비제이」와 「앤듀」의 영업·홍보 조직을 통합했다. 영업은 최명호 이사가 총괄하고 홍보는 「티비제이」 우미라 과장을 차장으로 승진시켜 통합 관리하도록 했다. 디자인, 기획, 생산 등은 종전과 같이 별도로 운영하고, 「버커루」도 진캐주얼 특성상 각 조직을 사업부내에서 별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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