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대표 제환석)에서 전개하는 남성복「더수트하우스」는 내년에 가두점을 20개점으로 늘리는 등 가두상권 유통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대형마트와 가두점 및 아웃렛에서 유통되는 상품을 이원화할 방침이다.
가두점에서 판매 되는 수트의 경우 실루엣과 패턴을 보다 젊게 기획했으며, 서브라벨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에 「더수트하우스」는 21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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