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체' 탄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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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대 2개점 이상

2008-11-17 오전 11:07:31

「디아체」가 11월에 2개점이 1억원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전개중인 「디아체」는 14일 현재 부산 덕천점이 4500만원, 경기 광주점이 4000만원 판매하는 등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김용팔 「디아체」 사업부장은 “11월 이후 재킷 및 코트류가 판매되면서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덕천점과 광주점은 이달에 1억원은 무난히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리점주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달말에는 연신내점이, 다음달초에는 구월점이 신규 오픈한다. 14일 현재 27개점을 운영중인 디아체는 내년 봄에 45개점, 내년 연말까지 90개점을 오픈하기로 하는 등 볼륨화를 추진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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