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디앤디가 전개하는 「MCM」이 지난 12일 뉴욕 플라자호텔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해 블루밍데일즈에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뉴욕 플라자 호텔 매장은 세계 유수의 럭셔리 브랜드과 함께 단독으로 선보였다.
이날 매장 오프닝에는 버그도프 굿맨 부사장, 마빈 트라우브 블루밍데일즈 전 회장, 펀멜리스 뉴욕컬렉션 회장, 브룩쉴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MCM」은 지난 5월 중국 베이징 페닌슈라호텔에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7월에도 베이징 파크하얏트 아케이트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청담동에 직영 단독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