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은 불가리아 경제사절단 방한에 맞춰 오는 18일 오전 10시 섬유센터에서 섬유산업 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불가리아 경제사절단은 안나 야네바 경제에너지부 차관을 단장으로 현지 기업인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세미나에서는 현지 경제 및 투자 환경에 대한 소개가 진행될 예정이다. 불가리아는 지난해 1월 EU에 가입한 동유럽 이머징 마켓으로 유럽 진출 거점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02-528-4052)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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