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웨이브(대표 김성민)에서 전개하는 질 스튜어트가 4일 저녁 삼성동 복합문화공간 크링에서 09 S/S 패션쇼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뉴욕 디자이너 질 스튜어트와 그륩 CEO 론 커티스의 첫 방한을 기념하는 컬렉션으로 지난 9월 뉴욕에서 열린 09 S/S RTW의 의상을 선보였다. 또 질 스튜어트의 뮤즈로 선정된 탤런트 고아라를 비롯 강소영 등의 톱모델들이 무대에 올랐다.
발레리라 걸의 테마로 쉬폰 소재의 스트링 드레스와 싱글 숄더 원피스 등 로맨틱한 룩을 선보였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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