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R코리아(대표 민복기)는 지난달 25일 일산 웨스트돔에서 ‘희망 나눔 대 바자회’를 개최했다.
「EXR」은 이날 바자회에서 의류, 용품, 신발 및 아동물품 등 모두 1000피스를 선보였으며, 개그콘서트 인기 개그맨 김인석, 신봉선, 윤형빈, 김준호, 김시덕, 유세윤, 장동혁, 박영진 등 30여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선행에 동참했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12월 완공될 「EXR」 ‘Progressive School (‘Progressive School’이란 EXR이 국제 아동구호단체인 ‘플랜코리아’와 함께 극빈국에 초등학교를 기증하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 완공 시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희망 실현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며 그 외 판매 수익금은 ‘고양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전달됐다.
「EXR」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자는 취지로 사회 공헌 활동 강화를 선언한 「EXR」은 그 실천 항목으로 각 팀원들의 자율적인 봉사 활동(일년에 두 번 이상)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올해는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돕고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개그콘서트 개그맨들과 함께 ‘희망 나눔 대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EXR」 직원들은 지난달 28일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사내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직원들의 물품 및 협찬품의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수익금은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학용품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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