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31 오후 6:40:38
노희찬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이 지난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평양대마방직 준공식 참관을 위해 평양을 방문했다. 평양대마방직은 남한의 안동대마방직과 북한의 새별총회사가 3000만 달러의 자본금으로 설립한 합영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