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코루」가 남성들을 위한 보정 이너웨어 ‘크로스워커’를 출시했다.
‘크로스워커’는 일상생활에서 입고 걷는 동안 보행 자세를 잡아주고 복부를 조여 자연스러운 운동효과를 주는 남성 이너웨어다.
일본 「와코루」의 조사에 따르면 크로스워커를 3개월 착용한 사람 가운데 70%가 체중이 줄었으며, 90%는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와코루」는 연간 20만장을 판매를 목표했으나 판매 2개월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이 상품은 전국 「와코루」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8만8000원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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