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인 11번가가 해외 쇼핑몰등을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이 회사는 가치구매 성향의 소비자들을 늘리기 위해 지난달 말 해외 쇼핑몰 엔조이뉴욕을 비롯 오렌지하우스 등 5개 쇼핑몰을 유치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구매상품에 대한 상품 신뢰를 높이기 위해 110% 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픈마켓의 마켓셔어 확대 차원에서 해외 쇼핑몰 입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홍보팀 관계자는 “유니크한 소호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쇼핑몰은 지난달 말 5개점이 입점했다”며 “11번가는 판매자와 소비자간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가짜 상품 보상제도를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그 결과 11번가의 입점몰 수도 지난달 보다 5% 이상 늘어난 9만여 점이 입점해 있다.
현재 11번가는 패션상품이 전체 상품의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오픈마켓에서 3~4위에 랭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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