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가 전개하는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가 레터링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브랜드 네임을 디자인으로 활용한 것으로, 모던한 디자인과 진한 컬러가 와이드하게 표현 됐다.
이 상품은 여성 라인 뿐 아니라 남성 팬티와 이지웨어까지 7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지난 시즌부터 출시한 제품들이 정상 판매율 70%를 넘어서고 있으며, 브레지어의 경우 30~40% 이상 리오더가 진행되는 등 고무적인 매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예신퍼슨스가 전개하는 「마루이너웨어」도 로맨틱 레오파드 시리즈를 출시했다.
레오파드 시리즈는 「마루이너웨어」가 올 봄부터 선보인 M+ 라인으로, 레오파드의 섹시한 느낌과 민트 컬러의 레이스를 매치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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