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위드, 오프라인 아웃렛유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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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코오스 합작 'W concept RED' 오픈

2008-10-06 오후 12:08:23

여성복 「미니멈」을 전개하는 JH코오스와 해외구매대행 쇼핑몰업체 위즈위드가 신규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수입 명품 아울렛 시장에 진출 한다. 신규 합작 법인의 회사명은 ‘더블유컨셉코리아’ 이며 자본금은 20억원은 양사가 50대50 으로 출자 했다. 위즈위드의 유통사업부문 계열사 다이시스코리아 차상원 대표와 JH코오스의 이재만 전무가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더블유코리아는 매장명을 'W concept RED'로 정하고 오는 11월 오픈 예정이다. 국내 최초 도심형 명품 아웃렛 멀티숍을 표방하고 있는 'W concept RED' 1호점은 삼성동 코엑스몰 내 지하 1층, 2층에 총 320여평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 약 50여 브랜드와 수입화장품 100여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며, 매장내에는 카페, 라이브러리, 아트 스페이스 등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공간으로 구성할 방침이다.

김동준 기자
kd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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