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보이가 마케팅실 총괄로 송재훈 부장을 영입했다.
송 부장은 최근까지 ‘톰보이’ ‘톰보이위즈’ ‘톰보이진’의 광고기획 및 촬영을 담당하던 광고대행사 켄트앤마커스의 대표이자 기획실장으로 재직해왔다.
톰보이 관계자는 “송재훈 실장이 ㈜톰보이의 브랜드 역사 및 감성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美 F.I.T 출신인 송 부장은 닉스의 「소베이직」 홍보실 팀장, 홍보대행사 오피스 h 실장, 광고대행사 킴벌리안 기획실장 등을 거친 광고홍보 기획 및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이다.
앞으로 ㈜톰보이의 광고홍보팀과 문화 및 외식사업팀, 고객관리팀(CRM), 인테리어팀 등을 총괄하면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고유 아이덴티티를 다지는 통합 이미지 를 다지면서 새로운 분야의 전략을 펼쳐나갈 것으로 보인다. 송 부장은 “브랜드 재정비 작업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톰보이 6개 브랜드의 밸류를 한단계 높이고 재도약의 기반을 다지는 첨병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