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메리노 울 수트 구입하고 호주 여행의 기회를 잡으세요”
AWI(울마크 컴퍼니)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및 23개 전점에서 호주 메리노 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호주 메리노 울마크가 부착된 제일모직의 최고급 울 수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호주목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
호주 맬버른 소재 울 박물관을 비롯 시드니, 타스마니아의 양 목장 방문 등 6박7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일반 소비자에게 호주 메리노 울에 대한 장점을 알릴 수 있는 기회다.
행사 기간동안 롯데 본점 특설무대에서는 울 정보 전시관이 마련된다. ‘Merino is Eco’와 ‘Merino is Fashion’ 이라는 두 가지 테마 아래 환경 친화적 소재인 울을 소개하고 양털이 의류로 만들어 지기까지의 과정을 일반인에게 알려주고, 퀴즈 형식으로 울에 대한 문제를 풀어 정답자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최고의 환경에서 생산되는 최적의 패션 소재인 호주 메리노 울은 자연스러운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기에 더없이 좋은 소재다.
특히, 합성 화학 약품을 전혀 또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유기영농 제품이기 때문에 천연적(Natural)이고, 생분해적(Biodegra
dable)이며, 순환재생(Sustainable)이 가능해 윤리적으로도 완벽하다. 환경 친화적인 패션 소재 메리노 울은 그래서 ‘NBS 소재’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