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협회(회장 김형상)가 미국면화협회와 코튼 인코퍼레이티드의 후원으로 오는 3일부터 코엑스 전시장 1층 인도양홀에서 개최되는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 참가, 천연섬유 코튼의 우수성과 회원 업체가 생산하는 코튼 신제품 원단을 집중 홍보한다.
방직협회는 이번 전시회에서 천연소재 코튼은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구 환경을 살리는 친환경적인 섬유라는 것을 집중 부각해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코튼은 생분해성이 있어 리사이클이 가능하다는 것.
PIS 방협관에서는 이와 같은 천연섬유 코튼의 우수성을 회원사에서 생산되는 코튼 소재와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에는 가희, 경방, 국일방적, 동방생활산업, 동일방직, 방림, 삼일방직, 전방, 풍안방직 등 9개 회원사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코튼 원단 및 친환경 오가닉 코튼 세라믹 피치 스킨, 효소가공, 고광택 가공, 흡한속건 가공 등 다양한 후가공 처리 원단 등 100% 코튼 원단과 텐셀, 모달, 레이온, 실크, 울, 벰부(대나무 섬유) 등 다양한 소재를 전시한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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