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스포츠 친환경 트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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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징, 28일 11시 인터컨티넨탈호텔서 세미나 개최

2008-08-27 오후 4:00:35

셀룰로오스 섬유 기술의 선두업체인 오스트리아 렌징사(국내 독점 에이전트-네이처인터내셔널 대표 최윤성)는 이달 28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아웃도어/스포츠 상품기획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텐셀 액티브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아웃도어/스포츠 마켓에 부는 에코 트랜드 수용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 기능성 소재는 100% 화섬소재가 획일적으로 사용되고 있어 소재의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높다. 이날 렌징사는 스포츠 아웃도어 마켓의 친환경 트랜드를 제시하고, 글로벌 액티브 스포츠 브랜드들의 고기능성 의류 샘플도 소개한다. 지난해 유럽에서 어드반사는 텐셀과 쿨맥스의 고기능성 소재인 서머쿨(Thermocool)을 처음 출시했으며, 또한 프랑스의 비쿨사는 보타닉 친환경 섬유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장회 기자
kj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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