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센」과 「미스미스터」가 재결합한다.
「지센」을 전개중인 위비스(대표 도상현)와 「미스미스터」를 전개중인 에스콰이아(대표 박종선)는 최근 양측 책임자가 만나 올 하반기부터 「지센」 매장 내에 샵인샵 형태로 「미스미스터」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내달 1일부터 전국 20개 「지센」 매장에서 「미스미스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매장 규모는 15㎡ 안팎이며, 「미스미스터」 구두와 「미네라인」 핸드백을 함께 구성하게 된다.
도상현 위비스 사장은 “다양한 상품을 한 매장에서 구매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전략적 협력을 맺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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