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 대표에 김창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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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오전 11:01:58

리더스피제이가 코스닥 등록 업체 디앤에코와 합병해 사명을 예신피제이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예신퍼슨스 부사장 김창환씨를 대표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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