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비종(Premiere Vision)의 다니엘 포르(Daniel Faure) 회장이 지난 10∼12일 2박 3일간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아시아 프레미에르비죵 전시회 기간(도쿄 지텍 유러피안 텍스타일 페어:4월 5∼7일, 프레미에르비종 인터내셔널 상하이:4월 13∼14일)을 이용한 것으로 국내 패션업체인 한섬을 방문하고 기자간담회를 연 후 백화점을 둘러보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다니엘 회장은 “오는 9월 열리는 행사에는 지난 3월 동시 개최된 원사전시회인 ‘엑스포필’ 뿐 아니라 액세서리 전시회인 ‘모다모’, 프린트와 디자인 ‘인디고’, 가죽 ‘Le Cuir A Paris’ 등이 함께 개최돼 의류에 필요한 자재 전시회가 모두 열려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미에르비종은 한국에서는 내년 봄 패션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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