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의 이민경이 자신의 브랜드인 「유네비」를 내걸고 ‘스쿨 포 아프리카(School for Africa) 사랑의 바자회’에 참여했다. 지난 8일까지 열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에서 이광희, 박윤수, 최연옥 등의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들 15개 업체와 함께 바자회를 진행했다.
수익금은 유니세프 지원사업으로 기부되며 아프리카의 학교 시설 보수 및 교구재 등의 지원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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