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크 기술고문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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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2 오후 1:56:08

일본에 있는 울마크 아시아개발센터의 기술고문 호리씨가 오는 12일 방한한다. 울마크 컴퍼니 일본 지부의 기술부장을 역임했던 호리씨는 일본 이치노미야 기술개발센터(현재 아시아개발센터) 소장을 지냈으며, 정년 퇴임 후 현재까지 기술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지난 해에는 샤워하듯 물만 끼얹어 주면 세탁이 필요 없는 ‘샤워 크린 수트(Shower Clean Suit)’를 개발, 상품화에 성공했다. 이전에도 호리씨는 기술 개발 서비스를 위해,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한 바 있어, 국내 업체에 매우 친숙한 인물이다. 한편 호리씨는 3일간 머무는 동안 울마크 컴퍼니 한국지부 이현원 대표와 함께 부산과 서울 등지의 주요 업체를 방문해 ‘샤워 수트’ 개발과 관련한 내용을 비롯 울마크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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