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투케이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전개하는 「드레스투킬」이 지난 5일 신세계 인천점에서 슈퍼모델 ‘아름회’와 함께 ’입양아기 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드레스투킬」은 해외 입양아들에 대한 관심 촉구와 해외 가정에 입양되기 전까지의 양육 지원금 마련을 위해 바자회를 슈퍼모델’ 아름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선진, 김소연, 정다은, 강소영 등 국내 최고의 슈퍼모델 4인이 참여했다.
비영리 단체인 슈퍼모델 ‘아름회’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 및 소아 백혈병 아이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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