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는 2월 28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현 경세호 회장 후임에 노희찬 삼일방직 회장을 추대하기로 합의했다. 섬산연은 오는 3월 7일 개최하는 정기총회에서 노희찬 회장을 제 11대 회장으로 정식 선임할 계획이다.
삼일방직은 모달, 텐셀, 비스코스 등 셀룰로스 섬유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노 회장은 6년간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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