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 씨 예신그룹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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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오후 7:25:07

김창환 씨가 예신그룹 부사장으로 복귀한다. 예신그룹(회장 박상돈) 관계자는 "설 연휴 이전에 김창환 씨를 부사장으로 발령하기로 결정했으며, 12일부터 출근한다"고 밝혔다. 김창환 부사장은 나산을 거쳐 마루 사업부장과 예신퍼슨스 부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06년말에는 트라이브랜즈로 자리를 옮겨 캐주얼 브랜드 알렌테이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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