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랜즈(대표 김창린)의 「알렌테이크」는 1월 7일부로 전임 영업 총괄이었던 김용석 차장을 부장으로 승진과 함께 사업부장으로 발령했다. 김용석 부장은 쌍방울, 예신, 리트머스를 거쳐 최근에는 「칼막스」 등 남성 브랜드서부터 여성,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를 두루 거친 이력을 갖고 있다. 김용석 부장은 작년 한 해 꾸준한 성장을 보여온 「알렌테이크」 브랜드의 이미지를 고취시키고 올 한 해 유통망 70개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있는 등 야심찬 계획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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