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디올코리아가 지난달 29일 W호텔에서 아시아 퍼시픽 리저널(Asia Pacific Regional)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컬렉션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의 2005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인 자리로, 실용적인 저지 소재와 벨벳, 악어가죽, 스트라이프 모헤어 소재로 된 세즈윅 스타일의 니트웨어가 조화를 이룬 의상들이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영화배우 장쯔이를 비롯해 대만의 배우 다니엘 우, 강동원, 에릭, 오지호, 한예슬, 엄정화, 변정수, 김성수, 김남진, 김민준 등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150여 명의 동남아 주요 매체 기자들이 참석해 취재열기가 뜨거웠다.
패션쇼 후에는 W호텔내 ‘우바(Woo Bar)’에서 여성그룹 주얼리의 공연과 프랑스 DJ의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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