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탤런트 옥소리 씨가 미국코튼마크(COTTON USA Mark) 가 주최하는 ‘2005 코튼 베이비 선발대회’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옥소리 씨는 오는 12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개최하는 ‘코튼 베이비 선발대회’의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하여 순면 기저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코튼 베이비를 선정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내 생애 최고의 느낌’이라는 주제로, 코튼의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에 가장 잘 맞는 36개월까지의 아기들이 코튼 베이비로서 경합을 펼치는 자리가 된다.
미국면화협회 박윤근 이사는 “옥소리 씨는 코튼이 가지고 있는 친근함과 포근하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에 가장 잘 맞는다”며, “행복한 한 가정의 주부이자 엄마인 옥소리 씨를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게 되어 더욱 의미있다”고 말했다.
옥소리는 지난 1996년 동료 탤런트 박철과 결혼했으며, 일곱 살 난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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