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대표 최병오)의 「샤트렌」이 최석운 부사장을 영입했다. 최석운 부사장은 제일모직 남성복과 여성복에서 20여년 간 근무했으며, 2001년부터 제일모직 「신시아로리」 「아이덴티」 「디」 「엘르」 등 여성복 4개 브랜드를 총괄했다. 이후 에프앤에프의 영업총괄과 세정의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한편 「여성크로커다일」 전무이사를 거쳐 「샤트렌」 사업부를 총괄했던 전 김명호 부사장은 중국 현지사업 총괄 책임을 맡았다. 전 김명호 부사장은 형지어패럴 해외 소싱 및 현지 브랜드 「카텔로 레이디스」 육성을 맡는다.
▲ 최석운 부사장 약력
1979 제일모직 입사
2001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팀장 상무보
2003 에프앤에프 영업 총괄 전무이사
2006 세정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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