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엠플이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를 모은 구매대행 몰인 ‘해외브랜드샵’을 10월 24일 오픈했다.
여성의류 카테고리로 연결해 기획전 형태로 진행중인 ‘해외 브랜드샵’은 미국, 유럽, 일본에서 인기있는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임현정 홍보과장은 “마니아가 많은 브랜드 위주로 직접 상품을 등록했다”고 말했다.
미국 구매대행 몰인 예스뉴욕과 유럽, 일본의 바닐라, 재팬엔조이가 각각 입점해 의류, 잡화, 명품. 시계, 스포츠패션 등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미국의 「아베크롬비」 「아디다스」 「노스페이스」 「반스」 등의 브랜드를 비롯하여 유럽의 「탑샵」 「ASOS」 「프렌치 커넥션」 일본의 「폴스미스」 「오니츠카타이거」 등의 탑브랜드 상품 1만여 점이 등록되어 있다.
조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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