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브이가 전개하고 있는 웨딩 드레스 브랜드 「베라왕」이 지난달 21일, 소공동 롯데 명품관 에비뉴엘 2층에서 웨딩드레스 트렁크 쇼를 가졌다.
이번 트렁크 쇼는 「베라왕」 2005년 가을·겨울 컬렉션의 웨딩드레스와 다양한 컬러의 애프터 드레스, 파티 드레스 등 17벌의 드레스들이 선보였으며 에비뉴엘의 VVIP고객들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초대됐다. 에비뉴엘 2층 플로어에서 진행된 쇼에는 프랑스의 핸드 메이드 보석 브랜드인 「마통」, 부케는 「헬레나플라워」, 헤어와 메이크업은 「정샘물인스피레이션」에서 협찬했다.
15분간의 쇼가 끝난 후에는 간단한 음식과 함께 참석자들을 위한 경품 행사가 이어졌으며, 매장에서 드레스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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