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호 세정 회장이 주한 멕시코 명예영사에 취임했다.
박 회장은 지난 9월 20일 정부 종합청사에서 멕시코 명예영사 인가장을 전달 받았다. 이 자리에는 주한 명예영사 단장 및 외교통상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예영사는 민간 차원의 다양한 활동으로 양국 간의 우호 증진에 기여한다. 이번 박 회장의 명예영사 취임으로 최근 멕시코와의 자유경제무역(FTA) 논의와,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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