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성 이사와 안경천 이사가 데코와 네티션닷컴을 진두지휘한다.
데코(대표 박성경)는 박규성 이사를 데코 총괄 사업본부장으로 선임하고, 안경천 이사를 네티션닷컴의 5개 브랜드 총괄 본부장으로 최근 임명했다.
박규성 이사는 「데코」 「아나카프리」 「디아」의 3개 브랜드 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었다. 이번 인사이동으로 이 3개 브랜드와 「엑스아이엑스」 「텔레그라프」의 데코 5개 브랜드 사업부를 맡는다.
안경천 이사는 데코의 「엑스아이엑스」 「텔레그라프」와 네티션닷컴의 「A6」 사업부를 담당했었다. 안 이사는 네티션닷컴의 「이엔씨」 「나인식스뉴욕」 「A6」 「미닝」 「지스타」를 총괄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이동을 통해 각 회사가 백화점 현장 영업에 주력하고 더욱 공격적이고 빠른 영업 전략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규선 씨가 데코의 영업을, 김수헌 씨가 네티션닷컴의 영업 이사로 내정됐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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