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에이피엠이 중국 유통업체 ‘소쇼’에 마케팅 컨설팅 제휴를 체결했다.
소쇼는 중국 전역에 여러 개의 쇼핑몰을 운영중인 패션몰로, 동대문 소매 쇼핑몰과 유사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제휴는 헬로에이피엠이 소쇼에 홍보 광고 전략을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헬로에이피엠은 동대문 소매 쇼핑몰 중 가장 늦은 지난 2003년에 오픈한 곳. 후발 유통업체지만 차별화된 마케팅전략으로 단기간에 동대문에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설문조사에서 1020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쇼핑몰로 자주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신촌에 개발중인 예스에이피엠과도 마케팅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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