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대표 김기명)이 여성복 사업부 총괄 담당으로 이현선 전무를 기용했다. 이현선 전무는 삼성물산 에스에스패션을 거쳐 대하패션 「이엔씨」 사업부장, 대현 「나이스클랍」 사업부장을 지냈다.
톰보이에서 부사장으로 「톰스토리」 「톰보이진」 론칭과 「코모도」를 총괄, 동인스포츠 부사장을 거쳐 최근까지는 에프앤에프 8개 브랜드를 총괄했었다. 이 전무는 지난 22일부터 출근했으며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모르간」의 4개 여성복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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