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이 오는 9월부터 인동컴퍼니로 회사명을 변경한다. 회사 측은 “인동컴퍼니는 글로벌한 기업으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해외 시장 다각화와 「쉬즈미스」 「리스트」의 브랜드 아이덴터티 강화와 글로벌화를 위해 회사명을 바꾼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방배 사옥으로 회사를 확장 이전하면서 「쉬즈미스」의 상품 캐릭터화와 유통 볼륨화, 중국시장 진출에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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