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배씨, 광고 대행사 ‘케이하우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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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9 오후 1:28:38

신영와코루의 김명배씨가 최근 광고기획 및 대행사 <케이하우스(K HAUS)>를 오픈했다. 김명배씨는 여성 란제리 「비너스」를 전개하는 신영와코루의 광고회사 홍원기획에서 광고·마케팅 업무를 총괄하는 등 이너웨어의 전문 마케터로 활동해왔다. 주소:서울시 중구 필동 1가 국제빌딩 201호, 전화:02-2265-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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