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이 본사를 옮기고 종합 패션 업체로 새로운 출발을 전개했다.
에리트베이직은 지난 6일 용산에서 금천구 가산동으로 본사를 이전한 것을 기념해 홍종순 대표와 임직원 대리점주와 협력업체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옥 이전식을 가졌다.
이날 홍 대표는 기념사에서 “새로운 회사로 출발한 지 5주년을 맞아 더 큰 발전을 위해 본사를 이전한 것”이라며 “새로운 터전에서 열심히 노력해 학생복 뿐 아니라 스포츠웨어, 유니폼 등을 아우르는 종합 패션 업체로 입지를 다질 것”을 강조했다.
에리트베이직은 이날 본사 이전을 축하하는 관계사들의 화환 대신에 쌀 3780kg을 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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