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토틀 브랜드 ‘에스티코’를 전개하는 에스티오(대표 김흥수)가 남성 캐릭터 정장 시장에 진출한다.
에스티오는 추동시즌에 런칭할 남성 캐릭터정장의 브랜드명과 BI를 지난 10일까지 일반인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모, 현재 40여편을 접수 받았다.
새 캐릭터 브랜드는 20~35세 남성을 메인 타겟으로 ‘댄디족’과 ‘프라브족’의 가치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컨셉으로 전개할 계획. 중저가의 가격대로 가두점 중심 유통망을 구축하며 아울렛이나 할인점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에스티코’는 하반기부터 중국 내에 별도법인 설립을 추진, 중국 진출을 구체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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